[뉴스핌=이보람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대학 입학과 학사관리 과정에서 특혜를 준 김경숙 전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장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수정 부장판사)는 23일 김 전 학장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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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수정 부장판사)는 23일 김 전 학장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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