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타이거일렉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 37분 현재 타이거일렉은 전일대비 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타이거일렉에 대해 "시장 성장에 따른 매출증가와 이익정상화가 예상된다며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타이거일렉이 전년대비 27% 증가한 357억원의 매출액과 300% 늘어난 4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