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성산업과 대성합동지주는 합병 기대감에 이날 나란히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대성산업은 전 거래일대비 29.88%오른 4195원에, 대성합동지주는 29.86%오른 6만6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성산업은 오는 30일 대성산업이 대성합동지주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승인하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흡수합병 후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경영효율성 제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며 신주는 같은 달 25일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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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