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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웃도어 체험형 박람회..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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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스포츠·아웃도어 大박람회’ 진행

[뉴스핌=이에라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6일부터 7일간 본점에서 스포츠·아웃도어 대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500여평 공간의 9층 전체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휘트니스 용품 등 총 100억 물량을 최대 70% 할인한다.

휘트니스룩 및 헬스, 요가 용품도 선보이며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운동 강연 등도 준비하는 등 ‘체험형 박람회’ 형식의 행사로 진행한다.

특히 최근 '애슬래틱(운동경기)’과 ‘레저(여가)’를 합친 의미인 ‘애슬래저’가 이슈가 되는 점을 고려해 고객 체험 행사도 계획했다. 올해 애슬레저 시장은 스포츠 웨어 시장 전체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5년 안에 시장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업계 추정도 나오고 있다. 

국내·외 50여개 헬스, 웰니스 용품 편집샵인 ‘휘니스포츠’ 브랜드에서는 전문 헬스 강사와 요가 강사를 초빙하고 고객들에게 직접 시연 및 운동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국내 최초 케틀벨 전문 업체인 ‘KBFit’에서도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용품 시범 서비스와 스트레칭 용품 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직접 선보인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스포츠 용품 및 VR을 활용한 가상 현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행사 첫날에는 ‘스마트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센서형 발판을 이용하여 스크린 게임을 진행하는 ‘스마트 런닝머신’과 스크린에 무작위로 뜨는 경품사진을 터치해 받는 ‘스마트 터치경품’ 등을 선보인다. 

VR을 활용해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5D월드’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황규완 본점장은 “최근 고객들이 선호하는 운동이 피트니스, 요가 등으로 변화하면서 에슬레저 등 스포츠, 아웃도어 상품 스타일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에 상품 행사와 더불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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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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