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30일까지 ‘KOSEF 채권형 ETF’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KOSEF 단기자금 ETF와 KOSEF 통안채 ETF를 하루 3000주 이상 거래한 투자자 5명에게 각각 선착순으로 매일 백화점 상품권(5만원권)을 지급한다.
KOSEF 단기자금 ETF는 평균 0.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을 추종하며 듀레이션은 0.5년이다. KOSEF 통안채 1년은 1년 만기 통안채 수익률을 추종하며 듀레이션은 1년 내외다.
고강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 모멘텀이 연일 지속됨에 따라 새로운 투자처인 ETF로 개인들의 거래대금이 유입되고 있는 지금 채권형 ETF는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다양성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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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