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펀드 수익률이 0.93%로 가장 높아
[뉴스핌=김승현 기자] 지난주 국내 증시는 보합세였다. 코스피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이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 속도가 둔화됐다.
코스피지수는 0.07%, 코스닥지수는 1.68% 각각 올랐다. 의약품(7.67%), 의료정밀(4.23%) 등은 강세를, 기계(-1.96%), 증권(-3.53%) 등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2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 펀드 수익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국내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배당주식 펀드가 0.93% 올랐다. 중소형주식 펀드와 일반주식 펀드는 각각 0.86%, 0.30% 상승했다. K200인덱스 펀드는 유일하게 0.3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 1722개 중 918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보다 수익률이 좋은 펀드는 838개다.
개별펀드 가운데 ‘미래에셋TIGER200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펀드가 5.68%의 수익률로 국내 주식형 펀드 최고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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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