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사조동아원이 한국제분과의 흡수합병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제분사업부문 통합으로 경영 효율성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5분 현재 사조동아원은 전일 대비 215원(12.18%) 오른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조동아원은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한국제분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6.7581379로 사조동아원이 존속한다. 합병기일은 8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