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이경수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는 30일 "지난 6년간 박스피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달러약세가 사라졌다"며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핵심이 달러약세다. 이는 미국내 기업들에게 유리한 수출환경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동안 달러강세로 인해 미국에 몰렸던 글로벌 자금이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 통화강세에 따라 유입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