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미국 방송사 CBS가 부진한 1분기 매출을 발표했다. 다만 시장 예상치는 웃돌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상승했다.

4일(현지시각) 마켓워치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CBC의 1분기 매출은 33억4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 예상치 32억8000만달러는 넘어서는 성적이다.
매출 감소를 주도한 곳은 광고 부문으로, 광고 수익은 16억달러로 23%가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CBS 순익은 4억5400만달러, 주당 1.09달러로 1년 전의 4억4200만달러, 95센트에서 3% 정도가 늘었다. 앞서 전문가들은 96센트의 주당 순익을 기대했다.
이날 정규장에서 0.61% 오른 63.85달러로 거래를 마친 CBS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88% 추가 상승한 65.05달러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시드니 특파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