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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잡스' 심리전문가 특집, 이수정·곽금주·이희경·박명호 출연…"노홍철, 좋게 말하면 회복탄력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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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잡스'에 이수정, 곽금주 교수 등 심리전문가들이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JTBC '잡스'에서 심리전문가가 주제로 선정된 가운데,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 한국코칭심리학회 이희경 코치, 전문 심리요원 박명호 경사가 출연한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사회 속에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이 아픙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심리전문가에게 해결책을 구해본다. 심리적 질환, 강력범죄, 청소년 문제까지 이미 사회 전반에 심리학이 스며들어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의 자문위원으로 유명한 이수정 교수는 "지난 18년동안 만난 사람이라고는 다 범죄자다"라며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유영철만큼 사람을 죽이고 싶었는데 그렇게 못 죽여서 안타깝다고 하더라"며 "여가시간에 사람을 죽이고 도망갈 걸 예상하고 체력단련할 사람이 누가 있냐"고 말해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을 떨게 만들었다.

'잡스'에 심리전문가들이 출연한다. <사진=JTBC '잡스' 캡처>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심리전문가들이 노홍철의 심리에 대해 분석한다. 노홍철은 "이별을 해도 폭풍 눈물을 흘린다거나 이런 경험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명호는 "정말 외롭지 않나"고 묻고, 이수정도 "우울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거냐"고 질문이 이어진다.

이희경은 노홍철에 대해 "긍정적인 언어로 분석한다면 회복탄력성이 좋다"고 분석했다. 이에 전현무는 박수를 치고, 박명수는 "전문가라 다르다"고 감탄했다. 이에 곽금주는 "이상하다. 정밀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잡스'는 27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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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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