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알엔투테크놀로지는 87억 규모의 공장신설 및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투자는 자기자본 대비 41.41%에 해당되고, 오는 4월 28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회사 측은 "배터리 보호소자 신설라인 및 MCP공장라인 CAPA증대가 투자목적이고, 클린룸 등 건물 52억원, 기계장치 35억원 등 총 87억원(부가세별도)을 투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