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대표 황진선)이 지난 13일 솔브레인 두드림센터에서 열린 '솔브레인 나눔재단 장학즈어 수여식'에서 논산지역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13년에 설립됐다.
제닉을 포함한 솔브레인 그룹사 및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재원을 통해 사회복지 및 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지역문화사업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장학사업은 솔브레인 공장이 위치한 공주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육성시켜 기업 발전에 바탕이 된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올해는 논산에 공장을 두고 있는 솔브레인 그룹사, 제닉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는 장학금은 공주 및 논산에 소재한 총 12개 학교에서 95명을 선발해 전달됐다. 논산공업고등학교,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강경상업고등학교, 충남인터넷고등학교, 연무대기계공업고등학교 총 5개 학교에서 25명을 25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황진선 제닉 대표는 "CI와 슬로건을 재정립하면서 글로벌 넘버원 마스크팩 전문 기업으로 초석을 다지고 있는 제닉이 솔브레인 나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장학사업을 통한 인재육성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 및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