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호주와 터키에서 석탄건조 기술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호주 특허 2건은 '재열증기 발생장치', '재열증기를 이용한 석탄건조장치', 터키 특허 1건은 '관류보일러' 관련 기술이다.
한국테크놀로지는 "현재 국내특허 49건 취득 및 해외특허 15건 취득했으며 그 외 12개국에 85 여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중심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술경영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R&D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테크놀로지의 주력사업인 석탄건조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석탄건조 신시장을 개척하고 기술우위를 선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