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서울대 출신 ‘뇌섹녀’ 지주연이 ‘천상의 컬렉션’ 홍보에 나섰다.
지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 속 황홀하면서도 가슴절절한 이야기들 그 감동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천상의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주연은 ‘천상의 컬렉션’ 녹화장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KBS 1TV ‘천상의 컬렉션’은 5000년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장식한 문화재를 생생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전달하고 패널평가단과 현장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천상의 컬렉션을 선정하는 신개념 문화재 배틀쇼. 매주 일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