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새신랑 류수영이 '연예가중계'에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류수영은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주인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류수영은 박하선과 결혼한 뒤 신혼이야기를 들려줬다. 류수영은 집에서 벽에 못을 직접 박는 사진이 공개되자 "정말 찍히는 줄도 몰랐다. 평소에 집에서 이런 거 잘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류수영은 자신이 직접 올린 SNS 글 캡처 사진을 들고 김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곷감, 되세기다 등 오타를 발견한 류수영은 "이런 거 발음도 어렵다. 어떻게 다 찾아내셨는지 모르겠다"고 감탄했다.
류수영은 연기에 대해 "30대 후반 배우가 갖춰야 할 무게감 있는 연기를 고민하고 있다"며 "100점 만점에 77점이다. 다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