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지난주(3월 20일~24일) 국내 증권사 6곳은 주간 추천주로 13개 종목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대신증권의 추천을 받은 삼익THK는 유광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산업 호조의 영향으로 한 주동안 19%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냈다.
대신증권은 "OLED 장비 산업 호조로 삼익THK 직선운동베어링(LM가이드) 수요가 증가했다"며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올해 실적 호조세가 뚜렷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LG디스플레이(5%)와 대한항공(4.03%), LG화학(2.50%) 등이 코스피 수익률(0.20%)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한미글로벌(-9.46%)과 화승인더(-7.89%), KB금융(-3.28%), 삼성중공업(-2.86%)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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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