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레스토랑을 누비고 다닌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 아들 승재가 아빠를 챙기기 시작한다.
이날 고지용은 아들 승재와 밥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하지만 승재는 다른 테이블의 사람들에게 “얼른 밥 먹어. 키가 쑥쑥 커져. 그래야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어”라고 말했다.
이를 본 고지용은 “이리 와!”라며 승재를 데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햄버거를 먹은 승재는 “아, 배불러. 나 잠깐 갔다 올게”라고 말한 뒤 정수기로 향했다. 승재는 까치발을 한 채 물을 뜨고 아빠 고지용에게 달려가 “아빠, 물 떠왔어요,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해 시선을 끈다.
이어 VJ들의 물까지 챙긴 후 “다 먹고 여기다 버려”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