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궁이’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 국세청장이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 206회에서는 ‘박근혜-최순실, 공동지갑 미스터리’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40년 악연이 만든 두 사람의 공동지갑 논란을 파헤친다.
또 삼성동 자택, 옷값대납과 아방궁 건설 의혹과 더불어 경제공동체 연결고리를 전격 해부한다.
아울러 최순실의 해외 은닉 재산의 실체를 공개한다.
지금까지 밝혀진 페이퍼컴퍼니만 23개. 안원구 전 대구 국세청장은 치밀했던 최순실의 돈세탁 방법을 밝힌다.
한편 ‘아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