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안세하, 신용재 사단, 오나미, 하태권이 '노래싸움 승부'에서 노래실력을 뽐낸다.
24일 방송하는 KBS 2TV '노래싸움 승부' 11차전은 고수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노래싸움 승부'에는 연기 고수, 개그 고수, 스포츠 고수, 목소리 고수팀으로 꾸려진다. 분야별 최강자들이 펼치는 승부라 기대감이 높다.
지난주 히든의 패배로 입도 못 떼고 귀가하게 된 우지원이 최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또 개그우먼 오나미가 펼치는 팜므파탈 무대를 펼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배우 안세하의 반전 무대, 신용재 사단의 감동의 무대도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하태권의 재치 넘치는 무대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MC 남궁민은 '노래싸움 승부'와 작별한다. 그는 "여러분 '김과장'은 떠나지만, '노래싸움 승부'는 계속됩니다. 여러분 굿나잇"라고 인사했따.
오나미, 안세하, 하태권 등이 출연하는 '노래싸움 승부'는 24일 밤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