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안길강과 김민재가 역대급 형사케미를 선보인다.
지난 21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측은 안길강과 김민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보기만 해도 현실 형사의 노련한 카리스마가 묻어나 시선을 끈다.
특히 안길강은 총을 겨누고 있으며, 김민재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험상궂은 표정을 짓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하면 다른 사진 속에서 안길강과 김민재 콤비는 의외의 인물의 등장에 깜짝 놀란 듯 함께 뒤를 돌아보고 있어 과연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두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지 사뭇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안길강과 김민재는 생계형 현실형사의 고단함까지 묻어나는 연기내공과 죽이 척척 맞는 만담 콤비로 벌써부터 남다른 남남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수사물과 시트콤의 경계를 넘나드는 역대급 형사콤비의 맹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