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살림남2’ 정원관이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간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졸혼남 백일섭이 심영순을 만난다.
이날 백일섭은 ‘인스턴트 마니아’ 꼬리표를 떼기 위해 건강밥상에 도전한다.
백일섭은 4살 연상인 심영순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누나라도 불러도 될까요?”라며 애교 있게 호칭을 정리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심영순은 “어쩌다 늙어서 집을 다 나왔느냐”며 돌직구를 날려 백일섭을 당황케했다.
이어 심영순은 고령의 제자 백일섭을 쥐락펴락하며 어린 아이 다루듯 호되게 가르치기 시작햇다.
특히 백일섭의 투박한 손놀림에 “요리는 여자 다루듯 살살해라. 그러니까 집에서 쫓겨났지!”라는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반면 정원관은 아내 김근혜와 둘째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정원관은 김근혜와 함께 산부인과에 들렸고, 그 곳에서 뜻밖의 깜짝 소식을 들었다는 후문.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