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예스24는 신사업 관련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김기호·김석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뉴스핌=백현지 기자] 예스24는 신사업 관련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김기호·김석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