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기상청이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5도까지 오를것으로 예보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 생강나무 꽃이 피어있다.
다른 나무보다 꽃이 빨리 피는 생강나무는 새로 잘라 낸 가지에서 생강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창덕궁 한켠에는 매화나무가 꽃 봉우리를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뉴스핌=이형석 기자] 기상청이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5도까지 오를것으로 예보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 생강나무 꽃이 피어있다.
다른 나무보다 꽃이 빨리 피는 생강나무는 새로 잘라 낸 가지에서 생강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창덕궁 한켠에는 매화나무가 꽃 봉우리를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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