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모델' 한현민, 작은 얼굴+큰 키 '8등신 비율' 자랑
[뉴스핌=정상호 기자] ‘흑인 모델’ 한현민이 명품 비율을 자랑했다.
한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셔츠와 바지를 입은 한현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현민은 큰 키와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현민은 국내 최초의 나이지리아계 흑인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