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만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8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 '왜 만족을 못해'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허수경, 송도순, 강주은, 이경제, 최홍림, 김응수, 차재완, MC딩동이 이야기를 나눈다.
결혼은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이다. 그러나 살다보니 아내는 하나부터 열까지 남편의 모든게 불만, 남편은 나 정도면 괜찮은 거라는 의견 차이를 보인다.
김용림은 "남일우 씨 만나서 내 인생이 망가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남편 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는지 몰랐다"며 "겨우 살아왔다. 이것도 끝이 아니다. 앞으로 몇 십년 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차태현의 아버지 차재완은 재미교포인 큰며느리에 대해 "과일 같은 거 가져다 주면 그냥 '땡큐'하고 먹는다"며 며느리살이를 당하고 있음을 밝혀 폭소케 했다.
한편, MBN '동치미'는 1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