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여자들의 위가 위험하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1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는 가수 이용과 함께 위 건강을 다스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날 '좋은 아침'에서는 살림하면서 혹은 남편 뒷바라지, 육아로 만성 위염, 소화제를 달고 산 아내를 위한 특급 처방을 소개한다.
이용은 아내를 위한 특급 처방으로 매스틱 핫케이크, 매스틱 요거트 샐러드를 대접한다. 매스틱 가루의 효능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확인한다.
이어 딸기 농장에서 찾은 만성 위염의 건강 비결도 소개한다.
위암을 이겨낸 해녀 이야기도 소개한다. 테니스를 치다 쓰러져 협심증을 진단 받고 그후 9년 동안 11번의 수술과 100번의 입·퇴원을 한 그다. 생해삼, 건해삼으로 극복한 일화는 16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