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가 '아빠본색'에 출연했다.
15일 방송한 채널A '아빠본색'에는 이한위의 아내 최혜경씨는 배우 신은정을 이수근의 아내를 만났다.
이날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는 이한위의 아내와 신은정을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씨의 아들 태준, 태서가 들어왔다. 이수근의 아들들은 아빠를 꼭 빼닮은 끼로 시선을 끌었다.
아들을 보낸 후 박지연 씨는 "항상 애들과 싸운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혜경 씨는 "아빠는 안 그렇지?"라고 믈었다.
이에 이수근의 아내는 "아빠는 거의 애들 편이다. 남편은 진짜 화가 났을 때 애들 종아리를 때린다. 그리고 혼자 운다. 혼낼 수가 없는 성격이다. 그러면 내가 때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