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편의점을 털어라' 민진웅♥노수산나 애칭은? "사장님&부장님…매일 기념일처럼 산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민진웅이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연인 노수산나를 언급했다.
민진웅은 13일 첫 방송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이수근은 "오늘 방송 녹화 하기 전에 노수산나와 통화했냐"란 질문에 "그렇다. 좀 아까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장님'이 방송에서 열애 얘기하는 걸 안 좋아한다. 사장님은 노수산나다. 그는 날 부장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민진웅은 노수산나와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나이는 동갑이다. 내가 재수를 했는데 대학교 선후배로 만났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선배이자 연인이다. 항상 작품 들어가기 전에 노수산나한테 조언을 구한다. 매일 기념일처럼 산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편의점을 털어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