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소혜 측이 악성루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14일 소속사 S&P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김소혜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 대한 수사 진행 상황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현황을 공지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소혜 측은 “당사는 2016년 9월 김소혜 악성 루머자 유포자 11명에 대해 관할 수서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소혜 소속사 측은 “현재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검거하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한 상황이다. 피의자들에 대해 형사 고소와는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근 팬들의 제보로 새롭게 확인되는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대응을 계속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혜는 Mnet ‘프로듀스 101’ 최종 5위에 올라 아이오아이(IOI)로 1년간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