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김재원과 이태환이 갈등을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공개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35회 예고 영상에서는 성준(이태환)네 가족들이 동희(박은빈) 때문에 성준이 변한 거라 생각하며 동희를 나무랐다.
성준의 집으로 간 동희는 "죄송합니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에 문정애(김혜옥)은 "너 나가, 나가"라며 소리쳤다.
오귀분(김용림)은 짐을 싸서 떠났다. 동희는 할머니를 붙잡았다. 하지만 오귀분은 "앞으로 어떻게 살 지 한 번 생각해 보자"라며 마음 정리를 했다.
성준은 형섭(김창완)에 "어떻게 지금까지 속이실 수 있어요"라며 섭섭해 했다. 형섭 역시 성준을 속였다는 죄책감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현우(김재원)는 성준에 불만이 쌓여 있다. 현우는 성준에 "허튼 수작 하지마"라며 경고했다. 이에 성준은 어린시절 형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현우에 보여주며 "그 사진 속 아이 접니다"라고 했다.
한편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