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에서 전진의 셔틀콕 장면과 노홍철 분장쇼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네 번째 레전드인 ‘몸개그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몸개그 특집 8위에는 ‘다찌지리와 리’가 차지했다. 해당 특집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이효정 선수와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결을 펼쳤던 것.
박명수는 국자와 원통, 배드민턴 손잡이, 매직 펜, 그리고 손가락으로 배드민턴 치는데 성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6위에는 몸개그의 향연으로 불렸던 ‘춘향던 특집’이 올랐다.
특히 ‘몸개그 부록1’에서는 길과 노홍철의 분장쇼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노홍철 쇼를 보고 있던 하하는 “이때 길이 형이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 시기”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재석은 전진의 ‘셔틀콕 장면’에 대해 “저 장면은 되돌린 모습이 아니다. 단지 땀을 닦다가 받게 됐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예능신은 정말 있다”며 감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