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과장' 17.1%로 수목드라마 부동의 1위…사임당 시청률 10.5%·미씽나인 4.2% 초라한 퇴장
[뉴스핌=양진영 기자] '김과장' 시청률이 17.1%로 수목드라마 부동의 1위를 지켰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SBS '사임당 빛의 일기' 시청률은 10.5%였다.
이날 '김과장'에서는 김성룡(남궁민)이 서율(이준호)을 잡기 위해 TQ편의점 알바들의 소송을 지휘했다. 서율은 조민영(서정연)의 뒷돈 흐름을 또 한번 캐치했고, 그에게 찾아가 으름장을 놨다.
'미씽나인' 마지막회는 4.2%의 시청률로 초라하게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