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남전자는 9일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법인에 추가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은 "베트남공장 본격가동에 따른 흑자전환과 하만카돈 매출증가, 음성인식 기술확보가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뉴스핌=백현지 기자] 아남전자는 9일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법인에 추가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은 "베트남공장 본격가동에 따른 흑자전환과 하만카돈 매출증가, 음성인식 기술확보가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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