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WBC 조기 탈락 확정적…유하나, 이용규에 “부상 없이 마무리하길…아들이 보고 있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유하나가 남편인 한화 이글스 이용규 선수를 응원했다.
유하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식이 있던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WBC 공식 개막전 고척돔에서 펼쳐질 첫 번째 경기 힘내요!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해서 이번 시즌 끝까지 좋은 성적 부탁드립니다아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유하나는 “#이용규선수카톡메인사진캡쳐 #도헌이가보고있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남편 이용규의 사진을 게재했다. 도헌이는 이용규, 유하나 부부의 아들 이름이다.
한편 이용규가 속한 한국야구대표팀은 이번 WBC에서 2연패 굴욕을 맛봤다. 6일 이스라엘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1-2로 진 데 이어 7일 네덜란드전마저 0-5로 완패한 것. 8일 네덜란드가 대만을 이기면 한국은 조기 탈락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