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용규의 아내 탤런트 유하나가 내조에 나섰다.
유하나는 6일 인스타그램에 "지작가님 요청셀카. 이제경기시작.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들과 함께 셀카를 담은 유하나의 모습이다. 남편 이용규를 응원하러 경기장에 온 것으로 보인다.
이용규는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된 WBC 대한민국-이스라엘전을 치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