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살차이' 최여진, 연하남 구재희 낚시 후 핸드 마사지 "진짜 연인 같다는 느낌" 발그레
[뉴스핌=최원진 기자] '10살 차이' 최여진이 연하남 구재희의 적극적인 태도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방송한 tvN '10살 차이'에서 최여진, 구재희 커플은 실내 낚시장에서 데이트를 했다.
구재희는 25살 답게 핫플레이스로 데이트 코스를 짜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데이트도 직접 짜고 내가 고기를 잡을 때 하나 하나 도와주는 모습이 오빠 같다"며 연하남의 매력을 재발견 했음을 밝혔다.
낚시 후 구재희는 "물고기 만진 후 혹시 손에서 비린내 날까봐 핸드크림을 발라야한다. 내가 발라줄게. 핸드 마사지"라며 최여진의 손을 마사지했다.
최여진은 "한 번이라도 이렇게 발라준 적 있어?"라고 물었고 구재희는 "아니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구재희는 제작진에 "정말 연인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0살 차이'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