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KB증권은 FX스왑 프리미엄을 활용하는 'KB able 외화 Sell-Buy 신탁'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환헷지를 통해 외화수익률이 고정되는 금리형 신탁상품으로 외화자산의 FX스왑 프리미엄을 통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의 수요에 적합한 상품이다. 상품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달러이며, 주가입대상은 전문투자자와 법인 등이다.
김동기 KB증권 연금신탁본부장은 "'KB able 외화 Sell-Buy 신탁'은 금리 경쟁력을 갖춘 상품으로 기존에 저금리로 달러자금을 운용하던 법인과 개인 고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