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모모·사나, 데뷔 500일+1위 감사…애교 넘치는 셀카 공개
[뉴스핌=양진영 기자] 트와이스 쯔위와 모모, 사나가 데뷔 500일 기념 1위에 감사를 표했다.
쯔위와 모모는 2일 인스타그램에 "500일에 1위 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원스 싸랑해용!"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쯔위와 모모는 대기실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했다. 핑크색 의상과 헤어 리본이 눈길을 끈다. 사나 역시 안경을 끼고 애교 넘치는 표정의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KNOCK KNOCK'으로 1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