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주영훈과 이영미가 홍석천네 가게를 방문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주영훈과 이영미가 홍석천의 가게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윤미는 재테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사업에 갈증을 느낀다. 그러나 주영훈은 이윤미의 사업을 말리고, 결국 두 사람은 요식업으로 이태원을 장악한 홍석천을 찾아가 노하우를 듣는다.
홍석천은 절친 이윤미를 위해 아낌없이 사업 성공 노하우를 방출한다. 특히 홍석천은 "동료 연예인들이 데이트할 데가 없는거다. 전화하면 손님 안 받는다"며 한류스타도 있다고 폭로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MC그리)의 학교를 방문한다. 바쁜 스케줄 탓에 동현의 졸업식을 한 번도 못 가본 김구라가 동현의 초, 중, 고교에 방문해 논스톱 졸업 사진 투어를 떠난다.
또 김구라는 동현의 오랜 로망, 생애 철 포차술집에 데리고가 이야기를 나눈다. 김구라는 어른들에게 배워야 한다며 성인이 된 동현에게 술을 가르쳐 준다. 이에 힙합 프로그램에 임하는 동현의 솔직한 심정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한위는 온가족이 다함게 눈썰매장을 찾는다. 본격적으로 썰매타기에 돌입하자 체력이 부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이한위는 아내와 영화 '러브스토리'의 명장면도 패러디한다.
채널A '아빠본색'은 1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