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 이윤지 재산 캐묻자 발끈 "그게 왜 궁금하지?"…윤서, 손승원 포기하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행복을 주는 사람' 68회에서 김미경이 이윤지 부모님의 재산을 캐묻는 건숙에게 불편한 반응을 드러낸다.
2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복애(김미경)는 건숙에게 "왜 자꾸 자기 발등을 찍고 돌아다닐까?"라면서 불쾌해한다.
건숙은 "서울 올라와서 식당 열고 아파트 샀잖아요. 누구 돈이냐"고 묻고 복애는 "그게 왜 궁금하지?"라고 되묻는다. 건숙은 "은희 꺼니까요"라면서 안타까워한다.
건우(손승원)는 "내가 우리 소정이 재우고 입히고 먹이고 다 했는데. 소정이도 은근히 형한테 의지한다니까"라면서 질투 아닌 질투를 하고 소정(윤서)은 문자 메시지를 보고 빙그레 웃는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28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