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우진, 박혜수의 가슴 절절한 키스도 소용 없었다. ‘내성적인 보스’ 시청률이 또 하락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11회 시청률은 1.4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내성적인 보스’ 10회(1.9%)보다 0.4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며 입을 맞추는 은환기(연우진)와 채로운(박혜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베일에 싸인 유령으로 불리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로맨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