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후지이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후지이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잘 주무세요~ Good night. #잘자요#goodnight#sweetdream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벽에 그려진 그림 앞에서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가녀린 체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2006년 영화 ‘심슨즈’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