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한채영이 귀여운 취향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한채영과 김숙이 룸메이트가 된 가운데, 한채영의 귀여운 아이템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과 김숙은 숙소 거실을 쓰게 됐다. 한채영은 "이렇게 될 줄 모르고 거창하게 갖고 왔다"며 가방 속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향초를 꺼냈고 이에 김숙은 "우린 운명인가봐"라며 자신도 향초를 갖고 왔음을 밝혔다. 이어 김숙은 와인을 꺼냈고 한채영은 "둘 다 술도 못마시면서"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계속해서 한채영은 "우아하게 자려고 이런걸 챙겨왔다"며 귀와 꼬리가 달린 핑크 토끼 잠옷을 공개했다. 이에 지나가던 전소미가 환하게 웃으며 좋아했다.
또 한채영은 고양이 무늬 실내용 슬리퍼를 공개, 김숙은 "딱 맞다. 누가 봐도 내 것 같은 느낌"이라고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빙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