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마마무·전소미·이소라 출연, 전소미 아빠와 함께 클라이밍 도전…이소라 초특급 동안 비결도 공개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김구라와 마마무, 모델 이소라, 전소미가 출연해 개인 방송을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김구라의 <트루 투어 스토리>, 마마무 <인사이드 인사>, 이소라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전소미의 <솜솜한 버킷리스트> 4색 개인방송이 공개된다.
김구라는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몸소 체험하고 거친 방송 판의 희노애락까지 견뎌낸 MC로서 까칠한 이미지 뒤에 감춰왔던 40대의 농익은(?) 감성을 앞세워 토크쇼 <트루 스토리> 를 진행한다. 매회 새로운 게스트를 만나는 재미는 물론 모든 것을 해탈한 김구라의 시선으로 풀어보는 다양한 인생사를 듣는 가운데 초특급 게스트의 정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걸 그룹으로 사랑받는 마마무. 노래 실력만큼이나 인정받는 친화력을 개인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그 어떤 무리에서도 인사이더로 주목받는 그녀들이 다가오는 입학과 취업 시즌에 발맞춰 OT에서 아웃사이더가 아닌 인사이더로 거듭날 수 있는 노화우를 대방출한다.
대한민국 1호 슈퍼모델 원조 워너비 언니, 이소라가 뱀파이어처럼 나이들지 않는 동안 비법과 숨겨왔던 뷰티 시크릿을 공개한다. 먹기만 하면 젊어지는 마법의 주스부터 따라 하기만 해도 살 빠지는 전설의 다이어트 비디오도 재현한다.
전소미는 ‘하이브리드 소미’, ‘비타 소미’라는 별명에 걸맞게 하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17살 소녀. 소미보다 더 소미같은 그녀의 아빠와 클라이밍 세계 챔피언 김자인 선수가 함께 하는 흥폭발 매력만점 클라이밍 교실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마리텔'은 25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