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경리가 반려견 시로와 시잔을 공개했다.
경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가는지도 모르고..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리 곁에 딱 붙어있는 그의 반려견 시로의 모습이 담겼다. 윤이 나는 흰털과 경리 가까이에 앉으려 웅크린 자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경리의 팬들은 "귀엽다" "시로무룰시무룩 시로야 엄마 맘 알지? 금방와" "인형인줄 알았어요" 등의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경리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