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스페셜'이 인체유해물질의 심각성을 분석한다.
26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하는 'SBS스페셜'은 총 631개 인체유해물질이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를 소개한다. 'SBS스페셜'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집 '바디버든'을 1부 '자궁의 경고'와 2부 '독성물질의 추적지'로 나눠 내보낸다.
이날 전파를 탈 'SBS스페셜' 바디버든 '자궁의 경고'에서는 64종 환경호르몬과 위험한 동거를 하는 일반인들이 과연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알아본다.
이를 위해 'SBS스페셜' 제작진은 5개 기관 30여명으로 구성된 연구진이 6개월간 임상실험한 결과를 전한다. 보고서에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이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처 몰랐던 인체유해물질의 종류와 이것들이 우리 몸에 보내는 경고를 알아보는 'SBS스페셜' 바디버든 1부는 25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