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아츄커플 강태양(현우)과 민효원(이세영)이 대망의 첫날밤을 맞는다.
25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3회에서 현우와 이세영은 전통혼례를 올리고 부부가 된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아츄커플 이세영과 현우는 이날 방송에서 꿈에도 그리던 첫날밤을 맞는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전 남편 이동진(이동건)을 잊지 못하는 민효주(구재이)는 급히 병원으로 실려간다. 예고편에서 고은숙(박준금)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구재이를 내려다봐 어떤 병에 걸렸을 지 관심을 모은다.
이동건은 미사어패럴 대표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 아내 나연실(조윤희)에 외조를 아끼지 않는다. 그 결과 조윤희는 늦은 나이에 대입시험을 치른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매주 토, 일요일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