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시청률, 8.2%로 상승…심소영·김정훈·서경석·강성태 '공부의 신' 입담 통했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8.2%로 상승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8.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주에 비해 0.7%P 올랐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서울대 출신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가 출연해 각자의 공부 특징을 알려줬다. 모델 심소영은 호주에서 유학한 뒤 17세에 미국 웰즐리 대학교에 진학한 이력으로 놀라움을 줬다.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 3.0%, SBS '웃찾사'는 3.1%의 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