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박혜수, 샤워기 물줄기 맞으며 키스…'환기의 저돌적인 모습' 심쿵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박혜수의 샤워기 키스신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21일 방송한 tvN '내성적인 보스' 10회에서 채로운(박혜수)은 은환기(연우진)에 "여기까지네요. 마지막이 화장실이라니 좀 그렇다. 사실 저 사직서 썼거든요"라고 알렸다.
이어 채로운은 "마지막으로 나한테 선물 하나 해주지. 잘하던 못하던 사람들 앞에 서는 모습 보고 싶은데"라며 "정 떨리면 나만 봐요. PT장에 나만 있다고 생각해요"라며 환기를 응원했다.
이때 채로운은 환기에 손을 뻗었고 환기는 미끄러지면서 등으로 샤워기를 틀게 됐다.
물줄기를 맞으며 환기는 "넌 분명 아무것도 안 할거야. 넌 그냥 가만히 있으면 돼.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이란 강우일(윤박)의 말을 떠올렸다.
환기는 용기를 내 채로운에 키스를 했고 두 사람은 샤워기 물줄기 아래에서 애틋한 키스를 했다.
해당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환기가 가장 잘하는 것은 키스입니다" "오늘 잠 다 잤다" "최고의 1분이었다" "엑설런트 뽀뽀 몬스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