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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재심'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은 19 오후 8시30분 기준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재심'의 정우, 강하늘, 이동휘, 박두식, 김연서 및 김태윤 감독은 100만 관객 돌파를 감사하는 인증샷을 발빠르게 공개했다. '재심' 무대인사 중 촬영한 100만 감사 인증샷은 배우들의 따뜻한 기쁨을 담아 눈길을 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제작됐다.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를 각각 정우, 강하늘이 열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사진=오퍼스픽처스













